음 오늘은 사진 포스팅도 없었습니다.

 

건너 뛰기가 긁적여서 음악 선곡.

음악 해설도 있습니다.

 

 

명곡입니다. STAND BY ME

 

이곡을 즐기는듯이.부담없이, 기타도 노래도 참 편안하게 부르네요.

흥겹게, 스스로가 즐기는 그런 노래.

 

예네들은 이게 참 부럽습니다.

노래방 안가도 마이크앞에 높고

기타 반주로 즐길 수 있는 노래를 부른다는 거...

썩 괜찮네요,

아, 우린 너무 멋 대가리가 없단 ㅠㅠ

 

 

 

노래라는 게 기본적으로 무슨 연습 많이 하고 단련 되어서

득도 하듯이 득음하는 곡도 있습니다만 드물겠지요.

폭포수 아래에서 피를 한바가지 쏟으며

성대에 굳은 살 배이게 하는 연습은 참 고단한,

어쩌면 상당히 비인간적입니다.

 

노래는 즐기고 누리는 것이지

무슨 득음한 감동은 억지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.

차라리 폭포 아래에서는 그저 폭포소리나 듣는게 낫죠.

 

그런데요.아래 곡 한번 들어 보세요.

 

이곡도 명곡인데요.

비욘세가 부르죠.

노래가 뭐랄까요. 힘의 완급도 물론이지만

이건 선천적이라서 음악적인 발성의 득음하고는 다릅니다.

 

이건 연습한다고 되는게 아니라

거의 몸으로 세겨져 타고나야 되는 경우거든요.

힘이 들어갔음에도 흐느적거리게 하니...

왜 비욘세, 비욘세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.

 

목소리가 악기네요.

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라

목이란 악기을 연주하는듯....

흐 끝내준단 ㄷㄷㄷ

 

요즘 걸그룹들요?

그냥 섹스산업에 노래로 발정 꼴림짓 하나 덧댄다 생각하시면

이해가 빠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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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.

분류없음 2014/07/30 00:45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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